탑텐키즈, ‘우리 아이의 첫 바디수트’ 브랜드 필름·화보 공개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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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옷에, 가장 큰 마음이 담긴다”
신성통상 탑텐키즈, ‘우리 아이의 첫 바디수트’ 브랜드 필름·화보 공개
신성통상 탑텐키즈, ‘우리 아이의 첫 바디수트’ 브랜드 필름·화보 공개
- 탑텐키즈 베이비 라인 대표 아이템 ‘바디수트’…육아 일상 속 편리함과 ‘첫 옷’의 의미 담아
- 부드러운 면 소재·스냅 디자인 적용…탑텐몰서 바디수트 기획전 진행
- 부드러운 면 소재·스냅 디자인 적용…탑텐몰서 바디수트 기획전 진행
▲ [사진] 신성통상 탑텐키즈 ‘우리 아이의 첫 바디수트’ 브랜드 콘텐츠
[자료제공일: 2026년 9월 4일]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가 아이가 태어나 처음 만나는 옷에 주목해 ‘우리 아이의 첫 바디수트’를 주제로 한 브랜드 필름과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2025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5만4,341명으로 전년보다 6.7% 증가했으며, 2024년에도 3.6% 늘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탑텐키즈는 베이비 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중 바디수트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0% 증가하며 라인 내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를 처음 맞이한 부모에게는 작은 옷 하나를 고르는 일도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탑텐키즈는 이러한 부모의 마음에 주목해 베이비 라인의 대표 아이템인 바디수트를 ‘우리 아이의 첫 바디수트’라는 주제로 풀어냈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서툴고 분주한 육아 일상 속에서 아이에게 처음 입히는 옷이 부모에게 어떤 의미인지 보여준다. 매일 반복되는 옷 갈아입히기와 기저귀 교체 등 육아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순간을 따라가며, 아이에게는 편안하고 부모에게는 실용적인 바디수트의 특징을 담았다. 여기에 ‘가장 작은 옷에, 가장 큰 마음이 담긴다’는 메시지를 통해 처음 입히는 옷만큼은 좋은 것을 고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화보 역시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의 첫 바디수트’가 지닌 따뜻한 의미를 이어간다.
탑텐키즈 바디수트는 아이의 여린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의 특성을 고려해 부드러운 면 소재를 사용했다. 밑단에는 스냅 단추를 적용해 상의를 벗기지 않고도 기저귀를 교체할 수 있어 육아 과정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또한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돼 여러 벌을 갖춰 두고, 아이의 옷을 자주 갈아입혀야 하는 일상에서 부담 없이 번갈아 입히기 좋다.
탑텐키즈는 이번 브랜드 필름과 화보 공개에 맞춰 바디수트를 비롯한 베이비 라인의 주요 제품을 한데 모은 온라인 기획전도 진행한다. 제품별 컬러와 디자인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관련 제품과 기획전은 탑텐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탑텐키즈는 2022년 실내복을 중심으로 베이비 라인을 선보인 데 이어 2023년부터 외출복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현재 0세(생후 12개월 미만)부터 4세까지의 아이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의류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바디수트는 부드러운 소재와 다양한 그래픽·패턴 구성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긍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탑텐키즈는 이러한 반응을 바탕으로 소재의 강점을 살리면서 아이의 성장 단계와 기장에 맞춰 다양한 그래픽·패턴을 선보이는 등 상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탑텐키즈 관계자는 “아이에게 처음 입히는 옷은 부모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는 선택인 만큼, 디자인뿐 아니라 매일 입히고 벗기는 과정에서의 편안함까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의 성장 과정과 부모의 일상에서 실제로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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